프리랜서 시급/단가 계산기
목표 순수입 기반으로 프리랜서 최소 시급, 일급, 월 필요 수입을 계산합니다.
직종별 예시
세금·경비를 제외하고 실제 손에 쥐는 금액
연간 비가용 일수
비가용 일수 합계: 139일 → 가용 근무일수: 226일
최소 시급
24,401원
최소 일급
195,211원
월 필요 수입
3,676,471원
| 계산 단계 | 값 |
|---|---|
| 연간 목표 순수입 | 30,000,000원 |
| 세전 필요 수입 (세금률 15% 반영) | 35,294,118원 |
| 경비 포함 총 필요 수입 (경비율 20% 반영) | 44,117,647원 |
| 연간 가용 근무일수 | 226일 |
| 연간 가용 근무시간 | 1,808시간 |
프리랜서 단가 계산기 -- 세금, 경비, 비가용일수까지 반영한 최소 시급 산출
프리랜서가 “월 400만 원 벌고 싶다”고 말하면, 실제로 청구해야 할 월 매출은 훨씬 더 큽니다. 3.3% 원천징수(소득세 3% + 지방소득세 0.3%), 종합소득세 추가 납부, 부가세(일반과세자), 사업 경비(장비, 통신, 교통, 보험 등)를 모두 감안하면 월 희망 순수입의 1.3~1.8배를 벌어야 합니다. 이 계산기는 연간 목표 순수입, 비가용일수, 경비율, 세금 부담률을 종합하여 최소 시급, 일급, 월 필요 수입을 산출합니다.
단가 산출 공식
- 가용 근무일수 = 365 - 주말(104) - 공휴일(15) - 휴가 - 아픈 날
- 세전 필요 수입 = 목표 순수입 / (1 - 세금률%)
- 총 필요 수입 = 세전 필요 수입 / (1 - 경비율%)
- 최소 시급 = 총 필요 수입 / (가용 근무일수 x 하루 근무시간)
- 최소 일급 = 총 필요 수입 / 가용 근무일수
2026년 최저시급은 약 10,360원(추정)입니다. 프리랜서 최소 시급이 최저시급의 3배 이상이 되어야 4대 보험, 퇴직금, 유급 휴가가 없는 불이익을 상쇄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 통설입니다.
직종별 시급 벤치마크 (2026년 추정)
| 직종 | 시급 범위 | 일급 환산(8h) | 경비율 참고 |
|---|---|---|---|
| 웹/앱 개발 | 5만~15만 | 40만~120만 | 15~25% |
| UI/UX 디자인 | 3만~8만 | 24만~64만 | 10~20% |
| 영상 편집/촬영 | 3만~7만 | 24만~56만 | 20~30% |
| 번역/통역 | 2만~5만 | 16만~40만 | 5~15% |
| 마케팅/카피라이팅 | 3만~8만 | 24만~64만 | 10~20% |
* 경력, 전문 분야,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 2026년 기준 추정.
실전 시나리오
목표: 연 순수입 4,800만 원(월 400만 원). 세금 부담률 15%, 경비율 20%로 설정하면 총 필요 수입은 약 7,059만 원. 가용 근무일수 226일(주말104+공휴일15+휴가15+아픈날5), 하루 8시간이면 최소 시급은 약 39,000원, 일급은 약 312,000원입니다. 이 숫자가 클라이언트에게 제시하는 “바닥 가격”이며, 여기에 전문성 프리미엄을 얹는 것이 정상적인 단가 협상 방식입니다.
단가 협상에서 자주 하는 실수
- 회사원 시급과 단순 비교하는 것 -- 프리랜서는 4대 보험, 퇴직금, 유급 휴가가 없음
- “경력이 부족해서” 최소 단가 이하로 수락하는 것 -- 지속 불가능
- 프로젝트 범위(Scope)를 사전에 명확히 하지 않아 무한 수정이 발생하는 것
- 3.3% 원천징수만 세금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 -- 종합소득세 추가 납부 가능
관련 도구
3.3% 원천징수 실수령액을 확인하려면 원천징수 계산기를 사용하세요. 클라이언트와 계약서를 작성할 때는 간이계약서 생성기가 유용합니다.
참고 자료
-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-- 2026년 최저시급 고시
- 국세청 종합소득세 간이세액표
- 프리랜서 노동조합 “프리랜서 적정 단가 가이드라인”
* 2026년 최저시급은 추정치이며, 공식 고시를 확인하세요. 세금 부담률은 개인 소득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