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동수당/양육수당 계산기
자녀 나이와 가구 조건을 입력하면 받을 수 있는 수당을 계산합니다.
수당 기준 안내
| 수당 | 대상 | 월 지급액 |
|---|---|---|
| 아동수당 | 0~95개월 | 10만원 |
| 부모급여 | 0~11개월 | 100만원 |
| 부모급여 | 12~23개월 | 50만원 |
아동수당 계산기 — 2026년 기준 수당·부모급여 총정리
아이를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은 만만치 않지만, 정부에서 지급하는 각종 수당을 빠짐없이 챙기면 매달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. 이 아동수당 계산기는 자녀의 출생 연도·월을 입력하면 아동수당과 부모급여 수령 가능 여부, 월별·연간 예상 수령액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 여러 자녀를 동시에 등록하여 가구 전체 수령 총액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 2026년 기준 현행 제도를 반영했으며, 제도 변경 시 복지로(bokjiro.go.kr)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.
2026년 아동수당·부모급여 지급 기준
| 수당 종류 | 대상 연령 | 월 지급액 | 소득 기준 | 지급일 |
|---|---|---|---|---|
| 아동수당 | 만 8세 미만(0~95개월) | 10만 원 | 소득 무관(보편 지급) | 매월 25일 |
| 부모급여(만 0세) | 0~11개월 | 100만 원 | 소득 무관 | 매월 25일 |
| 부모급여(만 1세) | 12~23개월 | 50만 원 | 소득 무관 | 매월 25일 |
아동수당과 부모급여는 별도 제도이므로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. 만 0세 아동은 아동수당 10만 원 + 부모급여 100만 원 = 월 최대 110만 원, 만 1세 아동은 10만 원 + 50만 원 = 월 6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자녀 수·연령 조합별 실수령 사례
사례 1 — 첫째 만 0세(2026년 1월생): 아동수당 10만 원 + 부모급여 100만 원 = 월 110만 원, 연간 약 1,320만 원(12개월 기준, 만 1세 전환 후 감소).
사례 2 — 첫째 만 3세 + 둘째 만 1세: 첫째 아동수당 10만 원 + 둘째 아동수당 10만 원 + 둘째 부모급여 50만 원 = 월 70만 원. 연간 약 840만 원.
사례 3 — 세 자녀(만 0세·만 2세·만 5세): 만 0세(110만 원) + 만 2세(10만 원) + 만 5세(10만 원) = 월 130만 원. 연간 약 1,560만 원.
사례 4 — 첫째 만 7세(95개월 이하): 아동수당 10만 원만 해당. 만 8세(96개월)가 되는 달의 전달까지 지급됩니다.
사례 5 — 첫째 만 8세 + 둘째 만 6세: 첫째는 대상 아님, 둘째 아동수당 10만 원만 수령. 월 10만 원, 연 120만 원.
신청 방법과 절차
1) 출생신고 시 동시 신청: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아동수당·부모급여를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. ‘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’를 이용하면 한 번의 방문으로 처리됩니다. 2) 온라인 신청: 복지로(bokjiro.go.kr) 또는 정부24(gov.kr)에서 공인인증서(또는 간편인증)로 신청 가능합니다. 3) 필요 서류: 신청서, 신분증, 통장 사본. 대리 신청 시 위임장이 추가됩니다. 4) 지급 시점: 신청 후 약 1~2개월 내 첫 지급이 시작되며, 이후 매월 25일에 지정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. 소급 지급은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월부터 적용됩니다.
수당 신청 시 흔히 하는 실수
첫째, 출생신고만 하고 수당 신청을 별도로 하지 않는 경우입니다. 아동수당은 자동 지급이 아니라 반드시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. 둘째, 출생 후 60일을 넘겨 신청하면 소급 지급을 받지 못합니다.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 셋째, 부모급여가 어린이집 보육료와 중복 지급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. 어린이집 이용 시 부모급여에서 보육료를 차감한 차액만 현금 지급됩니다(만 0세 보육료 약 54만 원 차감, 차액 약 46만 원 지급).
아동수당 외 주요 양육 지원 제도
첫만남이용권: 출생아 1인당 200만 원 바우처(국민행복카드). 영아수당: 가정양육 시 월 30만 원(만 0세), 만 1세 월 15만 원. 육아휴직급여: 통상임금의 80%(상한 월 150만 원). 다자녀 혜택: 3자녀 이상 가구는 전기·가스·수도 요금 할인, 자동차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할인이 제공됩니다. 지방자치단체별로 추가 출산장려금(50만~1,000만 원)이 있으므로 거주 지역 복지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.
함께 활용하면 좋은 도구
아이와 함께 새 집으로 이사를 계획 중이라면 이사비용 계산기를 활용하세요. 매달 나가는 주거비가 부담된다면 아파트 관리비 계산기와 전기요금 계산기로 고정 지출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.
참고 자료
보건복지부 아동수당 안내, 복지로(bokjiro.go.kr), 정부24(gov.kr), 보건복지상담센터 129. 위 지급 기준은 2026년 현행 제도 기준이며, 법령 개정 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식 확인을 권장합니다.